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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차 경기연회 청장년선교회 정기총회
  • 이상섭 기자
  • 등록 2025-11-25 11: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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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의 허리를 세우는 사람들, 헌신의 역사 위에 또 다른 세대를 일으킨다”


[정론타임즈=이상섭]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청장년선교회(회장 허삼회권사)는 제37차 정기총회를 2025년11월22일(토),꿈의교회(김학중 담임목사)에서 열고 지난 1년간의 사역을 돌아보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떠받치는 ‘믿음의 허리’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고백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회 관계자와 청장년 회원, 각 지방 대표들이 함께해 청장년 2025년 사역의 발자취와 새로운 비전을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을 이어갔다.


     회장단

     경기연회 청장년회장 허삼회권사

     특별찬양 경기연합회 임원


Ⅰ. 한국교회의 허리를 세우는 사람들

“아무 대가 없이, 주님의 날개 아래 충성하는 이들”

급격한 세대 교체와 신앙 공동체의 약화로 “한국교회의 허리가 약해져 간다”는 우려가 곳곳에서 제기된다. 그러나 경기연회 청장년선교회는 대가 없이, 이름 없이, 오직 주님 앞에서 충성하는 믿음의 일꾼들을 중심으로 지난 수년간 가장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사역들을 묵묵히 감당해 왔다.

특히 ‘참석보다 실천’이라는 가치를 앞세워, 말보다 행동으로 헌신을 증명해 온 그들의 사역은 연회 내 평신도 단체들 가운데서도 가장 강한 생명력과 기동성을 가진 단체로 평가받는다.


     예배설교 양희일감리사(안산서지방)

     예배 임사     염금산권사,     노현권사,     김범석권사

     격려사 임진원권사(전국회장)

     환영영상 김학중목사(경기연회15대 감독)

     축사 한기선장로,     안재홍장로,     허성령장로

     봉헌찬양 역대회장

     축도 이광채목사 (꿈의교회)



Ⅱ. 지난 2025년, 복음과 섬김으로 쌓아 올린 사역의 역사

올해 총회에서는 특별히 청장년선교회 지난1년 활동의 발자취가 정리·보고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 복음통일기도회 참여

한반도 복음통일의 비전을 품고 지속적으로 연합기도회에 참여해 영적 책임을 감당했다.

 사랑의 집짓기 6차 실시

연회 내 어려운 교회와 성도 가정을 위해 직접 땀을 흘리는 섬김을 이어왔으며,

특히 삼화교회 리모델링과 헌당은 연회 안팎에서 큰 감동을 주었다.

해외선교사 의약품 지원 & 필리핀 사랑의 도서관 지원

국외 선교지를 향한 꾸준한 후원으로 복음의 지경을 넓혀왔다.

경기연회 감독기 체육대회 주최 & 가족사랑 캠프 진행

연회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기획·진행 능력을 발휘하며 지역교회와 가정을 격려했다.

경기연회 대찬양제 개최

지역의 찬양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대표적 연례 사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제1회 회장기 유·청소년 풋살대회 개최

다음세대 사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재난 응급기금 마련사업 추진

재해·위기 가정에 즉각 지원할 수 있는 ‘위기 대응 기금’을 조성하며 실질적 나눔을 실천했다.


Ⅲ. 실천의 현장에서 증명된 헌신

“재능기부로 직접 공사하고, 예산을 절약하고, 생명을 세웠다”

청장년선교회 사역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헌신이다.

회원들이 직접 재능기부로 참여해 막대한 예산을 절약하며 아름다운 헌당을 이뤄냈다.

또한 연회봉사현장에서도 “참석 여부보다 땀 흘려 섬기는 것”을 우선시하는 실천적 영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가 함께 몸으로 일군 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Ⅳ. 36대 회장 허삼회 권사,

“헌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지도력… 모든 이들이 박수로 존경을 보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회장을 맡아 헌신적으로 섬겨온 허삼회 회장(권사)의 노고를 모든 참석자가 치하하였다. 허 회장은 한 해 동안

사랑의 집짓기 헌신

• 감독기 체육대회 성공 개최

• 회장기 청소년 풋살대회 신설

• 대찬양제 확장 개최

• 사회재난 응급기금 기반 조성

• 해외선교 사역 강화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쉼 없이 추진하며 ‘헌신으로 이끄는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삼화교회 리모델링 현장에서는 회장이 직접 능숙한 손길로 공사에 참여하며 회원들을 격려했고, 봉사 현장마다 맨 앞에서 땀을 흘리는 모습은 “지도자는 말이 아니라 삶으로 설득한다”는 모범을 남겼다.

총회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허삼회 회장은 청장년 정신을 가장 잘 실천한 지도자였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청장년선교회 선언문 낭독

     감사장 전달

     감사장 전달

     감사장 전달

Ⅴ. 새로운 시작, 제37대 집행부 출범

믿음의 허리를 다시 세우는 사역, 멈추지 않는다”

정기총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제37대 신임 회장 및 임원진 취임이 진행되었다.

신임 회장 노현권사(오목천교회) 는 “앞선 세대가 흘린 땀과 눈물을 기억하며, 한국교회의 허리를 다시 세우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총회는

지나온 한해를 감사로 정리하고

• 현재의 사역을 겸손히 되돌아보며

• 미래 세대를 향한 사명을 재확인하는

깊은 은혜와 결단의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Ⅵ. “헌신은 없어지지 않는다. 다음 세대는 그것을 보고 자란다.”

경기연회 청장년선교회의 지난 역사는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가장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움직인 역사였다.

허삼회 회장이 남긴 발자취 위에

새로운 회장과 임원진이 다시 한 번 ‘믿음의 허리’를 든든히 세워갈 것이다.

연회와 한국교회는

이들의 헌신을 통해 여전히 희망의 불씨가 살아 있음을 확인했다.


     신임 회장선출

     기도

     신임회장 노현권사

     신구회장 기념촬영

     임원일동


(행사사진)




       (정론타임즈=이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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