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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흩어진 해외선교, 이제는 권역별 책임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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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거문화 개혁 없이는 감리회의 미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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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입법의회를 다시 세우려면, 장정을 다루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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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자립교회 시대, 선교의 틀을 다시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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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논단(新春論壇) 1. 감리회, 변화의 접점에서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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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 김정수 목사, 말하기 전에 먼저 듣는 소통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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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선교국 황병배 총무, '지금이 한국교회가 일어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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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온교회 서길원 목사, 목회코칭세미나와 ‘순교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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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트로트가수로 변신한 가수 이지훈, "선한영향력 전하며 활동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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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인터뷰] 북한전문가 주연종 박사 '복음통일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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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 뮤지컬 배우 카이, ‘내 음악의 방향성은 가장 진실한 소리를 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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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 제이로하스 이하정 대표, 내 마음에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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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걱정하기 전에 순종하는 인생, 이 세상 모든 것이 주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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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 ‘같이 눈사람 만들래?’ 희망을 노래하는 뮤지컬 배우 윤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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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 ‘제 8회 생명사랑 걷기축제’ 홍보대사, 배우 양지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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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 인터뷰]경기가 예배가 될 때, 하나님의 나라가 경기장에 임한다!